Cinque Terre
Corniglia
- 코르닐리아 마을 -
(친퀘테레의 세번째 어촌 마을)
안녕하세염.....^^
오늘은 친퀘테레 세 번째 마을 코르닐리아 마을을 둘러 볼께여.....^^
▲ 산 윗쪽에서 바라본 코르닐리아 마을 전경
캬~흑~☆
지중해 푸른 바다를 보면서 걷는 산길이 넘넘 아름답네여.....^^
드∼뎌 !
베르나차 마을에서 코르닐리아 마을 쪽으로 산길을 걷다 보면, 바닷가 산 윗쪽
으로 코르닐리아 마을이 보이기 시작하네여.....^^
글구 작은 배들이 떠있는 모습도 보이구여.....◉_◉
코르닐리아 마을은 5개 마을 중에 유일하게 천혜의 요새라 할 수 있는 높은
산꼭대기 위에 있는 산간 마을이거든요.....^^
코르닐리아란 마을 이름은 고대 로마시대에 여기에 정착하여 포도를 재배한
로마인 코르넬리우스에서 유래되었다고 해여......^^
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도시 전체가 화산재에 파묻힌 유명한 품페이의 유적지
에서 코르넬리아 와인이라고 쓰인 포도주 항아리가 발견 될 정도로 오래전부터 잘 알려진 와인 산지로 추측된다고 합니다......^^
따사로운 햇빛과 달콤한 소금기와 특유의 미네랄을 머금은 와인이 코르닐리아를 포함한 친퀘테레 와인이거든여.....*^^*
▲ 바닷가 쪽에서 바라본 코르닐리아 마을
바닷가 쪽에서 보면 완죤 절벽 벼랑위에 마을이 있네영.....^^;;
▲ 코르닐리아 마을 전경
근데 눈이 가는 곳마다 풍경이 넘흐 아름다워 사진을 찍지 않을 수 없어요.
그림엽서에 나오는 풍광이 전혀 과장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거든여.....^^
▲ 산 꼭대기에 형성된 코르닐리아 마을 모습
▲ 마을 윗쪽에서 내려다 본 코르닐리아 마을 전경
코니글리아는 다섯 마을 중에서 가장 작은 마을입니다.
푸른 바다와 절벽위의 마을이 넘흐 넘흐 맘에 든다는.....*^^*
하지만 절벽 꼭대기에 위치해 기차 역에서 층층계단을 타고 한참을 올라가야 해여.....^^;;
▲ 코르닐리아 마을 모습
▲ 코르닐리아 마을 뒷골목 모습
잠깐 마을 안쪽으로 들어가 볼께여.....
여행객들을 반겨주는 좁은 골목길 계단이 정겹게 느껴지네여.....◉_◉
▲ 코르닐리아 마을 뒷골목 모습
이 작은 마을의 뒷골목에 사람들이 할 일 없는 듯 담소를 나누고 앉아
있네영.
몬가 젬있는 일 없을까염.....ㅡ_ㅡzz
엉? 근데 오늘 웬일이야! 출근 안하구.....ㅡ_ㅡ??
어제 술 좀 먹었거든..... ㅡ_ㅡ;;
▲ 코르닐리아 마을 해변가 모습
▲ 저녁노을 지는 코르닐리아 마을 바닷가 모습
어느덧 해는 지고 수평선은 아름답게 물들어 갑니다.....
해안 절벽위에 코르닐리아 마을과 뒷쪽에 마나롤라 마을이 보이네영.....^^
▲ 바다쪽에서 바라본 해안가 모습
왼쪽부터 베르나차, 가운데 코르닐리아, 맨 오른쪽에 마나롤라 마을이 보이네여.....^^
다음은 네 번째 마나롤라 마을 (Manarola)로 가겠어요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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