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재천사의 작은세상

♣ 이탈리아/친퀘테레다섯마을

코르닐리아 마을 - Corniglia

용재천사 - Ailes d'ange 2009. 7. 29. 11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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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inque Terre

 

 

Corniglia

 

 

- 코르닐리아 마을 -

 

(친퀘테레의 세번째 어촌 마을)

 

 

 

안녕하세염.....^^

오늘은 친퀘테레 세 번째 마을 코르닐리아 마을을 둘러 볼께여.....^^

 

 

 

  산 윗쪽에서 바라본 코르닐리아 마을 전경

 

캬~흑~☆ 

지중해 푸른 바다를 보면서 걷는 산길이 넘넘 아름답네여.....^^

드∼뎌 !

베르나차 마을에서 코르닐리아 마을 쪽으로 산길을 걷다 보면, 바닷가 산 윗쪽

으로 코르닐리아 마을이 보이기 시작하네여.....^^

글구 작은 배들이 떠있는 모습도 보이구여.....◉_◉

 

 

 

코르닐리아 마을은 5개 마을 중에 유일하게 천혜의 요새라 할 수 있는 높은

꼭대기  위에 있는 산간 마을이거든.....^^

  

 

 

코르닐리아란 마을 이름은 고대 로마시대에 여기에 정착하여 포도를 재배한

로마인 코르넬리우스에서 유래되었다고 해여......^^

 

 

 

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도시 전체가 화산재에 파묻힌 유명한 품페이의 유적지

에서 코르넬리아 와인이라고 쓰인 포도주 항아리가 발견 될 정도로 오래전부터 잘 알려진 와인 산지로 추측된다고 합니다......^^

 

따사로운 햇빛과 달콤한 소금기와 특유의 미네랄을 머금은 와인이 코르닐리아를 포함한 친퀘테레 와인이거든여.....*^^*

 

 

 

 

  바닷가 쪽에서 바라본 코르닐리아 마을

 

 

바닷가 쪽에서 보면 완죤 절벽 벼랑위에 마을이 있네영.....^^;;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 코르닐리아 마을 전경

 

근데 눈이 가는 곳마다 풍경이 넘흐 아름다워 사진을 찍지 않을 수 없어요.

그림엽서에 나오는 풍광이 전혀 과장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거든여.....^^

 

 

 

 

산 꼭대기에 형성된 코르닐리아 마을 모습

 

 

 

 

  마을 윗쪽에서 내려다 본 코르닐리아 마을 전경

 

코니글리아는 다섯 마을 중에서 가장 작은 마을입니다.

푸른 바다와 절벽위의 마을이 넘흐 넘흐 맘에 든다는.....*^^*

하지만 절벽 꼭대기에 위치해 기차 역에서 층층계단을 타고 한참을 올라가야 해여.....^^;;

 

 

 

 

  코르닐리아 마을 모습

 

 

 

 ▲ 코르닐리아 마을 뒷골목 모습

 

잠깐 마을 안쪽으로 들어가 볼께여.....

여행객들을 반겨주는 좁은 골목길 계단이 정겹게 느껴지네여.....◉_◉

 

 

 

 

  코르닐리아 마을 뒷골목 모습

 

 

이 작은 마을의 뒷골목에 사람들이 할 일 없는 듯 담소를 나누고 앉아

있네영.


몬가 젬있는 일 없을까염.....ㅡ_ㅡzz

엉? 근데 오늘 웬일이야! 출근 안하구.....ㅡ_ㅡ??

어제 술 좀 먹었거든..... ㅡ_ㅡ;;

  

 

 

코르닐리아 마을 해변가 모습

 

 

 

저녁노을 지는 코르닐리아 마을 바닷가 모습

 

 어느덧 해는 지고 수평선은 아름답게 물들어 갑니다.....

 

  

 

해안 절벽위에 코르닐리아 마을과 뒷쪽에 마나롤라 마을이 보이네영.....^^

 

 

  

  바다쪽에서 바라본 해안가 모습

 

 왼쪽부터 베르나차, 가운데 코르닐리아, 맨 오른쪽에 마나롤라 마을이 보이네여.....^^

 

다음은 네 번째 마나롤라 마을 (Manarola) 가겠어요.....